#잡담익명2026년 8월 16일
꼭꼭 앱을 알게 되고... 저의 건강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쯤 빡센 다이어트로
6개월만에 24kg를 감량했지만
요요가 와서 살이 더 쪄버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뒤에도 몇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제대로 꾸준히 식단을 못하는 저를 보며
저는 여태까지 저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저주했었어요.
그러던 제가 꼭꼭 앱이란 걸 알게 되고 나서
다운을 받고 사용을 한 지는 오래 되진 않았지만
'나를 건강하게 해줄 앱이 바로 이 앱이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그저 남들의 시선만 의식한 채로
다이어트를 해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비어있으면
제대로된 알맹이가 되지 못하는 것처럼 저 또한
다이어트를 외치면서 동시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사실 저의 속은 썩어가고 있었단 걸 이 앱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고 있던 저에게
이제 다이어트를 외치기 보단 나의 건강을 외칠줄 아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나의 식습관을 살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 이 앱, 너무 저에게 있어서 감사합니다.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8 4
앱에서 익명으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