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익명2026년 5월 22일

오늘 직장에서 살쪘다 들었어요

누구보다 남의 외모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 계시는데

오늘 저보고 뒷모습을 보니 살이 찐 것 같다며 “자기 살쪘지?? 몸무게 재봤어??” 라고 했다

내가 살이 찌던 말던 무슨 상관이지…. 원래 다른 사람 외모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은 사람이라 그냥 넘겼다. “몸무게안재봐서 모르겠는데요?” 라고 대답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의 신체, 외모에 너무 관심이 많은것 같다 제발 신경끄자. 알아도 속으로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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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읽기 전용
  • 익명2026년 5월 22일

    맞아요. 밖에서도 꼭 그렇게 뭐 이렇게 하면 예쁠텐데 이런 소리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외모인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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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026년 5월 22일

    꼭 그런 무리가 있더라고요 저도 요요올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채는지 차라리 대놓고 얘기하지 뒷담 전해들으면 진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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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026년 5월 22일

    아이구.. 상처 받으셨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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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026년 5월 22일

    실제 외모 참견하는 사람들 제대로 된 사람들 못 봄, 본인 관리나 좀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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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026년 5월 22일

    그러게요 😂

  • 익명2026년 5월 22일

    헏 ㅠㅠ 그게 더 기분나쁠거 같아요ㅠㅠ

  • 익명2026년 5월 22일

    저도 친구가 살쪘다고 해서 너무 신경쓰입니다. 친구 중 한 명이 다리가 얇아서 ㅠ ㅠ 살 빼야하는 데 고민이에요.

  • 익명2026년 5월 24일

    아무렇지도 않게 무례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 익명2026년 5월 27일

    가끔 어머니 소리도 듣고 그런거죠...ㅠㅠ 살찌면 나이들어보인다 소리가 상처인데 현실인...ㅠㅠ

  • 익명2026년 5월 29일

    어느 순간부터 너무 당연시되는 것 같아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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